원래 드라마는 잘 안보는 편인데 ‘한성별곡’은 묘한 매력이 있구만.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당대 사용하던 용어들을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 실감이 난다.
“모두가 만족하는 최선책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어…”
“다수가 원하는 최선책만 있을 뿐이지”
간만에 카타르시스좀 느끼겠구만~
July 16th, 2007 § 0 comments
원래 드라마는 잘 안보는 편인데 ‘한성별곡’은 묘한 매력이 있구만.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당대 사용하던 용어들을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 실감이 난다.
“모두가 만족하는 최선책이라는 것은 세상에 없어…”
“다수가 원하는 최선책만 있을 뿐이지”
간만에 카타르시스좀 느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