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엄청 고민 때리다가 결국에는 렌즈를 질러버렸다.
PENTAX DA 16-45mm
최저가를 검색하여 무이자 3개월로(무이자~ 무이자~ 무이자~) 질렀지만 40만원이 넘는 금액이라 감히 클릭하기가 떨렸다.
여행에는 광각이 최고라… 금액의 압박으로 우주번들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그 놈의 2mm가 발목을 잡는구만.
장비가 사진의 질을 올려주거나 내공을 증진시키지는 않겠지만 이번에 갔다오면 언제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지를 수 밖에 없었다.
이제 남은 것은 후회하지 않도록 죽어라 찍어대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