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탑승 기간 포함 36일의 배낭 여행이 끝이 났다.
3일 전 파리에서 태국으로 올 때 개때같은 프랑스 것들이 하도 떠들어대고 먹어대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결국은 시차 적응에 실패.
비행기 착륙했다고 박수 치는 것들은 처음 보는 듯…
하여간 현재 시차 적응 중…
여행 정리 어떻게 하지? ㅡㅡ;
September 6th, 2007 § 0 comments
비행기 탑승 기간 포함 36일의 배낭 여행이 끝이 났다.
3일 전 파리에서 태국으로 올 때 개때같은 프랑스 것들이 하도 떠들어대고 먹어대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잠을 이룰 수가 없어서 결국은 시차 적응에 실패.
비행기 착륙했다고 박수 치는 것들은 처음 보는 듯…
하여간 현재 시차 적응 중…
여행 정리 어떻게 하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