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럽여행 준비물

July 31st, 2007 § 0 comments § permalink

== 서류, 카드 ==
유레일 패스, 여권, 항공권
유레일 패스 복사본, 여권 복사본, 항공권 복사본
신용카드, 직불카드, 유스호스텔증
여행일정, 숙소, 여행정보 프린트물
여권 사진 2장

== 약류 ==
소화제, 감기약

== 세면도구 ==
수건 2장(초극세사, 스포츠타월), 면도기 4개, 목욕타월, 비누, 치솔, 치약

== 가전류 ==
카메라(필름, 삼각대), 플래시, 백업용 하드
각종 어댑터(충전기, 멀티플러그, 멀티탭 등)

== 가방류 ==
배낭
카메라 가방

== 의류 ==
모자
가디건 1개, 반팔 2개, 긴팔 2개
반바지 1개, 7부바지 1개, 청바지 1개
속옷 4세트
양말 7켤레

== 신발류 ==
샌들 1개
신발 1개

== 음식류 ==
햇반 2개, 고추장, 쇠고기 강된장

== 편의품류 ==
3단우산
지퍼백(20장짜리)
썬글래스
면봉, 소형 케이블락 2개, 계산기 겸용 시계
손톱깍기
물티슈
빨래줄
세제 약간

== 문구류 ==
다이어리(연습장), 볼펜, 샤프, 포스트잍, 집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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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장비에 거의 꽉 찬 40리터 배낭을 잠깐 매보니 매자마자 땀이 줄줄 흐른다.. ㅡㅡ;;
물론 항상 배낭을 매고 다니지는 않는다지만 느낌 상 군대에서 매본 완전군장보다 더 무거운 듯.

집에 있는 역기로 대충 가늠을 해보니 배낭만 7~8킬로그램정도 되는 것같고, *istDS+DA 16-45mm, FA 43mm Ltd, Nikon FM2, 500 DG flash 등등이 들어있는 카메라 가방에 헤드를 뺀 삼각대 다리를 합치니 한 3킬로그램 되는 것같으므로 결론은 도합 10킬로그램은 되는 것같다. :eek:

과연 몸살이 안나고 버틸 수 있겠는가…

PENTAX 16-45mm 테스트 샷

July 22nd, 2007 § 0 comments § permalink



우리집 옥상에서 기른 무공해 유기농 토마토~ :^_^:

계단 창가에서 최대 광각으로 집 앞 풍경 한 컷

호박넝쿨. 너무 많이 자라서 이불을 널 수가 없다… :-_-;:

계단에서 찍은 포도덩굴. 포도가 잘 안보이지만 엄청 많이 열렸다. 동네에서 포도나무집으로 소문이 났다나 말았다나…

테스트 샷 결과…
오바좀 보태서 봄날의 처녀가슴마냥 심장이 벌렁벌렁거린다~
선예도와 색감이 정말 예술이다. 물론 오늘은 날이 흐려서 색감은 잘 표현되지 않았으나 토마토 사진을 보니 실물보다 사진이 더 빨간듯.. ㅎㅎ

유럽아, 기다려라 내가간다~~~ :yay:

PENTAX DA 16-45mm 도착

July 22nd, 2007 § 0 comments § permalink


평상 시의 모습

최대 “발기”시의 모습

덤으로 Nexto M1 백업장치 사진까지(버튼하나로 작동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이제 여행에 관한 카메라는 16-45에 물려줄 PL 필터 빼고는 다 왔다. :dance:
현재 필터를 끼지 않은 상태라 감히 오랜 시간동안 테스트를 할 수는 없고 그저 몇 방만 찍어보았다. ㅡ_ㅡ;
여지껏 실제로 느껴보지 못한 엄청난 광각에 일단 한번 놀라고
마크로가 아니고서는 느낄 수 없는 엄청난 접사능력에 또 한번 놀랄 수밖에 없었다. :eek:

지름신이 강림하사 푸닥거리할 때에는 정말 질러야하나 말아야하나 갈등을 때렸지만 이제와 이 놈을 받고 보니 총각이 처녀 쳐다보듯이 떨리는구만 :boogie:
잘해보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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