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릉수목원
강원도로 갈 휴가 계획을 신나게 짰던 지난 여름, 갑작스런 사정으로 결국에 휴가를 못가고 그냥 광릉수목원에 놀러갔다.
가격에 비해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지는 않았지만, 안에 열대식물관이나 나무박물관(?) 등이 있어서 바람 쐬러 가기에는 좋았다. 인터넷 예약은 필수~
구경 후에 근처에 유명한 ‘간판없는 고기집’에서 식사를 해보는 것도 괜찮은 듯~ 너무 유명해서 그런지 한 2~30분은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데, 고기는 생각보다 그저 그랬지만 반찬은 맛있더라ㅋ














